내 사고에 어떤 담보가 움직이나
사고 내용을 고르면 형사 절차가 진행될 사고인지, 그렇다면 운전자보험의 어느 담보가 쓰일지를 보여 줍니다. 판정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의 큰 틀을 따른 예시이며, 실제 보상은 내 상품의 약관과 수사 결과로 정해집니다.
판정-
설명-
쓰일 수 있는 담보-
입력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판정의 뼈대
| 사고 | 종합보험 가입 시 형사 절차 | 운전자보험 핵심 담보 |
|---|---|---|
| 가벼운 부상, 중과실 아님 | 공소 제기 안 됨이 원칙 | 쓸 일 적음 |
| 12대 중과실로 부상 | 진행 | 처리지원금·벌금·변호사 |
| 중상해 | 진행 | 처리지원금·벌금·변호사 |
| 사망 | 진행 | 처리지원금·벌금·변호사 |
| 음주·무면허·뺑소니 | 진행 | 대부분 보장 제외 |
예로 보면
- 골목길 접촉, 상대 경상 — 종합보험이 있으면 형사 절차 없이 자동차보험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황색 신호에 진입하다 보행자 부상 — 신호위반으로 판단되면 12대 중과실 사고가 되어 합의와 벌금이 문제됩니다.
- 스쿨존에서 아이 부상 — 가중처벌 조항이 붙어 벌금 상한이 3천만원으로 오르고, 변호사 조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처리지원금은 피해자 진단 주수에 따라 한도가 나뉘는 상품이 많습니다. 판정기는 담보가 움직이는지만 보여 주고 금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판정 결과가 애매할 때
신호위반인지, 횡단보도 안의 사고인지처럼 사실관계가 다툼이 되는 사고는 수사 결과에 따라 판정이 바뀝니다. 이럴 때는 블랙박스 영상과 현장 사진을 바로 확보하고, 운전자보험 회사에 사고를 먼저 알려 변호사 비용이 나오는 단계인지 물어 두면 대응이 빨라집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